2017년 12월 1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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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돌아와 물깃을 뜯는 곳
- 천연기념물 250호 재두루미 도래지

천연기념물 제250호 한강 하류 재두루미 도래지는 파주시 교하지역의 산남리, 문발리, 신촌리 일대와 김포군 하성면 사이의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삼각주 일대를 말한다. 두 강이 만나는 지점은 오두산 통일전망대 아래, 예로부터 이 지역은 물과 물이 교차한다 하여 ‘교하’라 불리었다.


삼각주 일대 전경
삼각주 일대 전경2
삼각주일대3


하구둑(강의 하류에 해수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쌓은 둑)이 없는 한강 하류에는 염분에 강한 갈대, 칠면초, 새섬매자기 등이 자라 천연기념물 새인 재두루미의 좋은 먹이가 되었다. 환경이 변하고 염분의 농도도 약해져 지금은 찾아오는 새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도 몇 몇 새들은 잊지 않고 찾아와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천연기념물 250호 재두루미 도래지
천연기념물 250호 재두루미 도래지2

달뿌리풀과 물억새, 갈대들이 자라는 너른 벌에 저녁이 오고 있다. 공릉천 자전거길이 이 길과 연결된다. 이곳에 오면 그토록 멋져보이던 순천만이 조금도 부럽지 않다.


달뿌리풀과 물억새, 갈대들이 자라는 너른 벌
달뿌리풀과 물억새, 갈대들이 자라는 너른 벌2
달뿌리풀과 물억새, 갈대들이 자라는 너른 벌3
달뿌리풀과 물억새, 갈대들이 자라는 너른 벌4
달뿌리풀과 물억새, 갈대들이 자라는 너른 벌5
달뿌리풀과 물억새, 갈대들이 자라는 너른 벌6

취재 : 김순자 시민기자

작성일 : 2017-11-28조회수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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